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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archmaster.co.kr/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30&Itemid=26

이 자료는 위 사이트에서 퍼온 것임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현재 제로보드로 만든 사이트는 구글 검색엔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등록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다음 기사내용을 읽으시면 아마도 이해가 가실듯 합니다.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 (1) 인쇄이메일
● 전병국 | 편집장   
2003년 01월 06일 (월)

멋진 홈페이지에 좋은 내용을 담았다. 이제 검색엔진에 잘 등록되면 사람들로 붐빌 게 틀림없다. 그래서 서둘러 디렉토리(웹사이트 주소록)에 등록을 했다. 그러나 웹페이지 검색엔진에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다. 어떻게 된 걸까? 검색엔진에 문의를 해보았다. 디렉토리 등록 후에 4주 정도 지나면 웹페이지 검색엔진에도 나타날 거라고 말한다. 그렇게 한 달, 두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소식이 없다.

이런 경우가 의외로 많다. 원래 디렉토리에 등록되고 나면 얼마 후 웹페이지 검색엔진의 스파이더(Spider; 웹페이지 자동 수집 프로그램)가 사이트에 찾아온다. 그리고 사이트 곳곳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해서 돌아간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아무리 검색을 해도 사이트가 나오지 않는다.

 

웹페이지 수집의 원리

▲ 스파이더가 각 사이트에 찾아가서 정보를 수집해 온다.

원 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흔한 것은 스파이더가 우리 사이트를 여행하다가 벽에 부딪혀서 돌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애써서 만든 내용이 검색엔진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검색엔진 스파이더의 눈은 사람과 다르다. 우리는 웹 브라우저로 보지만 스파이더는 HTML 코드를 따라갈 뿐이다.

스파이더의 여행에 걸림돌이 되는 홈페이지,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가 있다. 검색엔진에 높이 올라가는 것은 둘째 치고 등록도 안되는 경우가 있다. 검색엔진을 좋은 홍보 방법으로 생각한다면 이제 검색엔진도 고려한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한다.

■ 스파이더가 뭐길래...

스파이더는 아래의 순서를 따라 자료를 수집한다.

  1. 첫번째 홈페이지를 방문한다. (관리자가 지정한 주소)
  2. HTML 문서를 읽고 단어별로 나누어 저장한다.
  3. HTML 문서에 있던 다른 주소(링크)를 따라가서 2번으로 간다.
  4. 더 이상 따라갈 새로운 링크가 없으면 중단한다.

스 파이더에게는 HTML 만이 의미가 있다. 이미지 파일과 플래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테이블(Table)도, 프레임(Frames)도 사람과 다른 관점으로 이해한다.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를 만나도 우리와 다르다. Alert 창 같은 것은 보지도 않고 누르지도 않는다. 스파이더에게는 오직 HTML과 텍스트(Text)만이 의미가 있다.

"텍스트 수집 ▶ 링크 따라가기 ▶ 텍스트 수집 ▶ ..." 을 끝없이 반복하는 스파이더를 위해서 텍스트와 링크를 고려한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

이제 스파이더의 이런 특성을 염두에 두고 몇 가지 사례를 짚어 보자.

■ 스파이더가 본 색즉시공(色卽是空) - 링크 없는 초기 페이지

오빠, 못 믿니?

색즉시공 공식 홈페이지

첫 페이지부터 플래시로 멋지게 시작하는 사이트가 많다. 특히 영화 홍보 사이트 같은 곳에 많다. 최근에 빅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사이트 한 곳을 살펴보자. 재미있는 효과와 컨텐츠가 흥미로운 곳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사이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머뭇거리다 돌아가 버렸다.

첫째, 수집할 내용이 없다. 이 첫 번째 문서 내에는 검색엔진이 수집할 단어가 없다. 유일한 것이 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제목은 '색즉시공'이다. 누군가 '색즉시공'으로 웹페이지 검색을 한다면 이 사이트가 높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색즉시공'이라는 말이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검색엔진이 링크 인기도(Link Popularity)를 적극 반영하거나 검색엔진 운영자가 인기 키워드를 특별 관리하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원리에서는 그렇다.

최상위(Root)에 있는 페이지는 하위 페이지보다 상위등록 가능성이 높다. 스파이더가 첫 페이지만을 읽고 가버리는 경우도 가끔 있다. 그러나 이 한 페이지 마저 텍스트가 거의 없다면 상위등록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둘째, 더 이상 따라갈 링크가 없다. 하 위 페이지들을 수집할 수가 없다. 사람 눈에는 클릭할 링크가 보이지만 스파이더는 가 없으면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한다. 플래시로 만든 링크는 검색엔진이 알 수가 없다. 스파이더의 입장에서는 HTML 어디를 봐도 더 이상 따라갈 링크가 보이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의 window.open이 보이기는 하지만 어렵다. window.open이나 location.href는 경우의 수가 많아서 검색엔진들이 수집을 주저한다. 스파이더는 딱 여기까지만 수집하고 돌아갈 수 밖에 없다. window.open을 따라 간다해도 그곳 또한 아무 텍스트 내용없는 플래시 뿐이고 링크는 완전히 사라진다.색즉시공 첫 페이지에 왔던 스파이더는 sexizero라는 단어 하나만을 들고 돌아갈 수밖에 없다.

스파이더를 생각한 대안

(1) 첫 번째 페이지에 키워드가 들어간 정보를 텍스트로 넣는다. 본문에 넣을 상황이 아니라면 TITLE과 META 태그라도 놓치지 않는다. 이라고만 넣어도 큰 차이가 난다.

(2) 더 따라갈 갈 링크를 로 만든다. 본문 아래쪽에 자연스럽게 텍스트 링크를 넣는다. 디자인상 만들기가 어렵다면 투명.gif와 를 이용해 연결하면 사용자에게는 전혀 노출되지 않고 검색엔진을 유도할 수 있다.

<A href="색즉시공_게시판.asp"><IMG src=”투명.gif” BORDER=”0” ALT="색즉시공"></A>

스파이더에게 문을 만들어 주자

2003년 1월 6일 현재 야후!코리아의 '색즉시공' 웹페이지 검색결과를 보면 첫 번째 페이지 12번째에 등장한다. 그러나 첫 페이지가 아닌 색즉시공 섹시백일장 이라는 제목(<TITLE>)의 하부 페이지다. 아마 이것은 이 페이지를 직접 연결한 다른 홈페이지 링크를 따라 스파이더가 수집해 갔을 것이다. 웹의 특성 때문에 전혀 엉뚱한 방향에서 검색엔진에 등록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어떻든 가장 중요한 첫 페이지가 막혀 있고, 다른 통로로 들어온 스파이더도 몇 페이지밖에 수집하지 못했다. 그쪽도 역시 막혀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의 공감을 위해서 예를 들긴 했지만 사실 '색즉시공'은 검색엔진 홍보가 없어도 좋을 만큼 유명한 영화다. 키워드 경쟁도 없다. 사람들이 알아서 공식 홈페이지로 링크도 걸어주고 있다. 영화 홍보 사이트는 개별 페이지의 비중이 약하고 정보성 홈페이지가 아니라서 문제가 덜하다. 첫 번째 페이지만 특별하게 신경쓰면 된다. 그러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지별로 고객들을 모아야 할 사이트가 링크 없는 초기 페이지로 검색엔진을 막아 버린다면 심각한 손실이 분명하다.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 (2) 인쇄이메일
● 전병국 | 편집장   
2003년 01월 07일 (화)

다시 한번 강조한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는 HTML 텍스트만 먹고 산다. 이미지, 플래시는 아무리 예뻐도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일 뿐이다. 자바스크립트나 DHTML 처럼 '낯선' 텍스트도 먹기 힘들어 한다.

홈페이지를 디자인 할 때 검색엔진을 생각해서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은 텍스트로 만든 키워드 배치링크(<A href="">)다. 이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스파이더의 입장에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더 살펴보자.

링크의 경우는 검색엔진이나 상황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그러나 예외를 기대하기 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다.

밀애(密愛), 그 이후 - 자바스크립트 팝업

이번 경우는 지난 시간 살펴봤던 링크없는 첫 페이지에서 부분적으로 다룬 내용이다. 영화 홈페이지 하나를 더 살펴보자. '밀애' 공식 홈페이지. 격정적인 영화답게 시선을 끈다. 그러면 스파이더는 어떨까?

밀애 홈페이지(Deeploves.co.kr)

(1) 우리의 눈

첫 페이지에 오자마자 큰 팝업창이 전면에 뜬다. 팝업창에서 두 멋진 배우의 추운(?) 모습을 보다가 메뉴를 선택한다. 하단의 '밀애'라는 이미지 글씨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준다.

(2) 스파이더의 눈

스파이더 입장에서 야한 그림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팝업창을 먼저 보는 것도 아니다. 그저 HTML 텍스트만을 따라다닐 뿐이다. 우리가 첫 페이지를 못 보는 것과 달리 스파이더는 하나 하나 과정을 거친다.

  1. Deeploves.co.kr/index.htm (첫 페이지)
  2. Deeploves.co.kr/in/in.asp (팝업 성인 인증 페이지)
  3. Deeploves.co.kr/main.htm (팝업 메인 페이지)

가장 먼저 만나는 index.htm을 살펴보자.

  • <TITLE>밀애</TITLE>라고 되어 있다.
  • 본문중에는 '밀애'라는 단어가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지난 번 배웠던 원칙대로 스파이더가 이 페이지를 수집해가도 이 곳이 '밀애'라는 키워드 입력에 대해서 먼저 보여줘야할 곳이라는 근거가 약하다. 키워드를 메타(<META>) 태그에 넣을 수도 있었고,  본문에 있는 그림을 표현할 때 alt 태그를 활용할 수도 있었다.

    <img src="images/index.JPG" ALT="밀애 홈페이지" width="310" height="480" usemap="#Map" border="0"><br>

'색즉시공'과 마찬가지로 '밀애'를 키워드로 입력해도 웹페이지 검색엔진들은 밀애 공식 홈페이지를 제일 처음에 보여주지 않는다. 링크 인기도를 적용하거나 운영자가 특별 관리한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다.

물론  디렉토리 검색에서는 '밀애'를 입력하면 먼저 나온다. 사람이 관리하는 주소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밀애'가 브랜드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렇지 않은 다른 홈페이지들이라면 디렉토리 검색에 같은 기대를 걸기 힘들다.

안타까운 것은 그 다음 페이지 연결이 자바스크립트 팝업이라는 것이다. 스파이더는 window.open이나 location.href를 따라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돌아가 버리고 만다. in.asp와 main.htm을 보지 못하고 가 버리는 것이다. 실제로 이 파일들은 대부분의 검색엔진에 들어 있지 않다.

● 스파이더를 생각한 팝업 보완책

역시 링크가 문제다. 더 따라갈 갈 링크를 <A href="">로 만든다. 본문 아래쪽에 자연스럽게 텍스트 링크를 넣는다. 디자인상 만들기가 어렵다면 투명.gif를 이용한다.

    <A href="main.htm"><IMG src=”투명.gif” BORDER=”0” ALT="밀애 보기"></A>

▣ 검색엔진으로 '밀애' 마케팅을 한다면?

'밀애'라고 입력해도 디렉토리 검색 덕분에 대부분 '밀애' 홈페이지를 찾아갔을 것이다. '밀애' 영화를 사전에 알고 찾아온 고객들은 문제없이 움직였다.

검색엔진으로 '잠재' 고객에게 홍보할 수는 없을까? 이런 방법을 적용하면 어떨까?

  • 잠재 고객의 키워드를 공략한다.

    '키스, 사랑, 연인, 섹스' 같은 키워드를 타겟으로 홍보용 페이지를 제작하고 웹페이지 검색엔진을 활용하는 것이다.

  • 잠재 고객이 원하는 것을 준다.

    불필요한 파일을 만들라는 의미가 아니다. '키스'를 검색한 사용자에게 '달콤한 키스의 추억'이 담긴 컨텐츠를 보여주고  그 아래쪽에서 '밀애'를 홍보하는 것이다. '잠재'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를 주고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이다.

검색엔진은 정보를 찾는 도구다. 그래서 다른 편에서 보면 훌륭한 마케팅 도구가 된다. 잠재 고객에게 원하는 것을 준다면.

■ 표는 표가 안난다. - Table

홈페이지 디자인에서 테이블(Table)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우리(사람)와 스파이더가 테이블을 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다.

(1) 우리의 눈

판매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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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파이더의 눈

홈 판매 구매 게시판

중고 노트북 전문 쇼핑몰 중고 노트북도 새 것처럼 서비스 받으세요. 1년간 무상 AS, 6개월 이내 문제 발생시 환불 보장. 아무나 할 수 있는 약속이 아닙니다.

스파이더는 HTML 소스에서 나오는 순서대로 본다. 잘 아는 대로 <TABLE> 태그는 <TR>로 열을 나눈 다음 <TD>로 한 칸씩 나눈다. 스파이더는 그 순서를 따른다.

우리 눈은 ‘중고 노트북’을 먼저 보겠지만 스파이더는 왼쪽의 메뉴를 다 본 후에 ‘중고 노트북’을 본다. 우리 생각과 달리 제일 먼저 나온 것이 아니다.

테이블이 작아서 심각하게 안보이지만 테이블이 복잡해 지면 키워드가 어디에 배치되었는지 잘 생각해야 한다. 테이블을 좌우로 나눴다면 스파이더는 위쪽이 아니라 왼쪽이 더 먼저인 것이다.

테이블 자체를 피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검색엔진에서 먼저 나오려면 키워드가 먼저 나오는 것이 유리하다. 이 원칙을 염두에 두고 키워드를 배치할 때 본문에 있는 테이블을 사람이 아닌 검색엔진의 눈으로 생각해야 한다.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 (3) 인쇄이메일
● 전병국 | 편집장   
2003년 01월 10일 (금)

스파이더는 웹사이트에 찾아가도 홈페이지 문서를 다 가져오지 않는다. 한 웹사이트에서 가져오는 문서수에 제한이 있다. 웹사이트의 중요도에 따라 수집 정도도 다르다. 전체를 수집하지 않는 것은 검색엔진의 성능도 관련이 있지만 쓸모없는 페이지들이 많이 섞여 있는 것도 한 이유가 된다.

만약 여러분의 웹사이트에서 모든 파일이 다 수집되는 것이 아니라면 거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스파이더는 움직이지 않는다 - 동적인 페이지(Dynamic Pages)

옥션

옥션(Auction.co.kr)의 경우를 보자. 어떤 검색엔진은 "?"가 들어가 옥션의 동적인 페이지를 하나도 수집하지 못했다. 수집한 곳들도 문서 수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HTML 파일을 미리 만들지 않고 ASP, PHP 같은 기술을 사용해서 필요할 때 즉시 만드는 방식이다. 게시판, 회원관리, 쇼핑몰 등에서 널리 쓰인다. 10만개의 상품이 있다고 10만개의 HTML 페이지를 만들어 놓을 수는 없는 일이다.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해서 필요할 때마다 페이지를 만들면 관리가 편리하다. 디자인을 바꾸기도 쉽다.

그러나 어떤 검색엔진은 이런 동적인 페이지를 잘 읽지 못한다. 정확히 말하면 페이지를 읽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주소(URL)를 읽지 못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동적인 페이지의 주소 형식은 아래와 같다.

http://www.web.com/bbs.cgi?db=file

검색엔진은 ‘?’ 표시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http://www.website.com/bbs.cgi 까지만 보게 되는 것이다. 보통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을 할 때 ?, #, +, % 같은 기호는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에 피하는데 검색엔진 역시 관련된 문제가 있다.

http://www.web.com/cgi-bin/my1.htm

또 한 주소 안에 CGI 관련 폴더(cgi-bin,cgi 등) 있는 경우도 문제가 생긴다.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된 곳에 들어갔다가 무한대의 자료를 읽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멈추는 것이다.

검색엔진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어서 상황은 많이 좋아졌다. 그러나 어느 검색엔진 운영자의 말을 들어보자.

    “동적인 페이지는 게시판과 같이 중요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다. 그리고 주소 방식이나 내용이 금방 바뀌어서 사용자가 찾아가면 전혀 다른 내용이 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뉴스 사이트처럼 다른 경우도 있다. 사이트 상황에 따라 판단할 수 밖에 없다. 무한정 수집하기가 힘들다.”

한 사이트에서의 동적인 페이지 수집 비율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동적인 페이지가 등록될지 미리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비슷한 방식의 페이지를 사용하는 다른 웹사이트가 어떻게 등록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스파이더를 생각한 대책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주소 방식에서 문제가 생기니까 주소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서버 관리자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할 수 있다.

[ASP]

웹사이트가 ASP(Active Server Pages)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해서 주소 방식의 변화를 준다.

[아파치 웹서버]

아파치 웹서버를 사용한다면 ‘rewrite’ 모듈(mod_rewrite)로 주소방식을 바꿀 수 있다. 이 모듈을 사용해서 아파치 컴파일을 다시 하면 검색엔진에 좋은 주소 방식이 된다.

○ 최고의 해결책

검색엔진 홍보에 중요한 페이지는 반드시 독립적인 HTML 페이지(Static Pages)로 만든다. 서버 설정에 손을 대지 않더라도 반드시 일반 형식의 주소(?,&표시 없는 URL)를 따라 따만들어 놓자. 최소한 각 메뉴의 메인 페이지 정도는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그래야 동적인 페이지를 읽지 못하거나 동적인 페이지 수집 비율 제한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

검색엔진이 싫어하는 홈페이지 (4) 인쇄이메일
● 전병국 | 편집장   
2003년 01월 12일 (일)

오늘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레임(Frame)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프레임은 틀을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페이지를 이동시키기 때문에 사이트를 쉽게 제작할 수 있어서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검색엔진을 생각하면 프레임은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프레임이 검색엔진에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기 위해서 먼저 동작 원리를 알아보자.

우리 눈에 좌우 2개로 보이는 페이지다. 그러나 실제로는 3개로 구성되어 있다. 프레임을 어떻게 화면에 보여줄지 알려주는 프레임셋(Frameset) 페이지라는 것이 하나 더 있다.

<html><head>
<title>프레임셋</title>
</head>

<frameset rows="1*" cols="16%, 84%" border="5">
<frame name="contents" scrolling="auto" marginwidth="10" marginheight="14" src="왼쪽.htm">
<frame name="detail" scrolling="yes" marginwidth="10" marginheight="14" src="오른쪽.htm">
<noframes>
<body bgcolor="#FFFFFF" text="#000000" link="#0000FF" vlink="#800080" alink="#FF0000"><p>이 페이지를 보려면, 프레임을 볼 수 있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p>
</body>
</noframes>
</frameset>

</html>

 

웹 브라우저는 이 프레임셋 페이지를 먼저 읽고 화면 나누기 모양을 결정한 뒤에 개별 페이지를 그 자리에서 넣어서 보여준다. 검색엔진 스파이더도 이 흐름을 따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 프레임셋까지만 읽고 개별 프레임 페이지로 못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A href="">가 없기 때문이다. 요즘 검색엔진들은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했지만 간혹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
 

2. 검색엔진 스파이더가 잘 수집을 해가도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검색엔진에 개별 페이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검색한 후에 클릭하면 반쪽 짜리 페이지만 보이게 되는 경우다. 홈(Home)으로 가는 메뉴도 없고 혼자 남아있는 이상한 페이지가 된다.

○ 스파이더를 생각한 대책

검색엔진을 생각하면 프레임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하는 경우가 있다(예: 제휴 사이트와의 연계)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다음 원칙을 지킨다.

  1. 프레임셋 페이지 안에 <noframes> 태그를 써서 검색엔진을 위한 내용을 반드시 기록해 놓는다. noframes 태그는 ‘이 페이지를 보려면, 프레임을 볼 수 있는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이제 검색엔진 상위등록을 위한 소개로도 활용하자. 그리고 하위 페이지로 가는 <A href=""> 링크도 반드시 포함시켜 놓는다. 그래야 혹시라도 검색엔진이 길을 잃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프레임 못 보는 옛날 웹브라우저를 가진 사람도 갈 곳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2. 개별 페이지들의 TITLE 태그도 정확히 제목을 준다. 프레임으로 묶이면 상위 프레임셋 페이지의 TITLE만 보이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쉽다. 개별 페이지들이 검색엔진에 등록되기 때문에 모두 제목을 달아주어야 한다.
     
  3. 검색엔진에서 개별 페이지들을 보고 오게 될 사용자들이 상위 프레임셋 문서로 갈 수 있도록 링크를 달아주어야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a href="home.html" TARGET = "_top">홈</a>

그러나 이렇게 하면 모든 페이지마다 링크가 있어서 지저분하다.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면 깔끔해진다. 개별 페이지 혼자 나타나면 자동으로 프레임셋 페이지로 넘어가게 할 수 있다. 소스 코드는 아래와 같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

    if (top == self) self.location.href = "home.html";

    // -->

    </SCRIPT>

여기서 home.html 은 프레임셋 페이지를 가리킨다.

?
  • ?
    언더꿈 2007.08.13 04:17
    이 정보에 의하면 스스로 웹 서버를 갖고 있지 않으면 컨텐츠를 등록한다는 것은 불가능한것처럼 보이네요. 아니면 ZEROBORD4를 이용해서 만들던지. 고민고민고민스럽당
  • profile
    똑띠 2007.08.13 04:17

    와우,,,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위 팁대로 한번 재 정리 해봐야 겠네요. Good !!!

  • profile
    똑띠 2007.08.13 04:17

    좋은 정보라 관련 코너로 이동시켰습니다.

  • ?
    언더꿈 2007.08.13 04:17

    앗 저는 또 제 실수로 딴 곳에다가 올려 놓을줄 알고 깜딱 놀랐습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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