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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살아있어 내일을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긍정적인 사고로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에너지가 되는 말을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올려는지금새 한줄기 비가 내릴것같아 창밖을봅니다분주한 가을 겆이가 끝난 시골 읍내장날 아침엔우시장으로 향하는 소 울음소리에서5일장이구나 감지를합니다앙상하게 가시만남은 탱자나무사이로사철 참새의 소리가 이어지지만11월에 듣는 참새소리가 유난히 재잘거림이 큰것은월동준비 하는기간이 아닐런지요?잘 익은탱자 한바구니 주워야겠다란 생각이 듭니다집안가득 탱자향이 얼마간은 정신을 맑게하거든요이맘때면 모과, 탱자의향이 절정이답니다가을이 지나면 삭막할것같은 중년의 마음에11월의 향들이 있어 마냥행복합니다김장하느라 하루종일 부엌일과 씨름하지만겨울동안 식구들 먹거리준비이웃에게 한포기씩 나눠주는 기쁨이 있어고생하며 즐거운 맛을 음미할수 있으니11월은 행복입니다무심코 버려질 무우시래기 한아름 삶아말리는 작업마져 콧노래가 흐르는건내손끝에 가족들이 즐거워할 상상을 합니다 새삼 이렇게 바지란 떨수있는 힘이있음에무한정 감사를 느끼네요초겨울 햇살이 곱지않아 주말 나들이 계획에 차질이 있으시겠지요날씨 탓하기 보다는 흐리면 흐린대로 운치있는나들이 즐기면 좋겠지요아님 미리내 음악다방도 좋을듯하구요작은 일상의 행복을 새삼 느끼는 주말,휴일되십시오♬결혼기념일의 노래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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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띠 2007.08.13 06:04

    장말 잊고 사는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간과 내 주위의 모든것들이 소중한데...

    대니짱님과 인연도 ^^

    늘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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