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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03:22

멋있는 여자란...

조회 수 9775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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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여자란...

        멋있는 여자란...즐거울 때 함께해주는 여자보다힘들 때 함께해주는 여자가 좋다.완벽한 여자보다사랑앞에서는 약간 바보스러운 여자가 좋다.이것저것 가리면서 식사매너를깔끔하게 지키는 여자보다가끔은 흘리면서 먹어도 맛있게 먹는 여자가 좋다.변화를 무서워하는 여자보다변화를 즐기는 여자가 좋다.자신밖에 모르는 여자보다나부터 챙기는 여자가 좋다.한번 실수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여자보다바보같지만 지난일은 다 잊은척 이해해주는 여자가 좋다.우유부단한 여자보다주관이 뚜렷한 여자가 좋다.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여자보다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는 여자가 좋다.눈치보며 이성을 만나는 여자보다자신있게 말하고 떳떳히 만나는 여자가 좋다.고정관념으로 사는 여자보다유연한 사고를 가진 여자가 좋다.누가봐도 멋진 여자보다내눈에만 멋진 여자가 좋다.내개봐도 난 내가 멋지다숏다리면 어떻고 똥배면 어떤가 제 눈에 안경이라고난 내가 이 세상에서 젤 좋다........『 좋은 글 中에서 』
        멋있는 여자의 기준이란 세월따라 나이에따라 조금은 변한다지만미의 기준이랑 멋있는 여자의 기준은 다른것입니다여자의 미..60년대와 지금의 미스코리아 사진으로보면모습이 많이 다르걸 알수있답니다아름다움의 여신쭉쭉빵빵 미스코리아는 타고난 행운이 있을테고평범한 여성들의 멋은 좋은글 속에서 새겨담고 가꿔보는것이 좋을듯하지요연애시절 배고파 죽을것같은데 그나마 체면치례 하느라괜시리 얌전한척 이것저것가리며깔끔 떨었던 기억들 있으시지요?그땐 그것이 매너인줄 알았으니까요아이키우면서 자주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우리네 어머님들은 이런상황에서 자식이 우선이셨을텐데 나부터 챙기는엄마일때가 더러 있었거든요한마디로 당당한 여자가 매력이라고 한때 미시아줌마 란 단어가 유행했었고정말 미시가 되고파 호들갑떨었던 때가 있었네요계절이 바뀔때마다 자신을 변화할줄알고변화를 두려워않는 여자 공감은 하지만늘 정체된 우물처럼 도무지 변화엔 자신이없는 여자가 나 인걸요강산이 한번 반이나 별할때까지긴생머리만 고집하는것도변화의 두려움 자신이 없기 때문인걸요중년이라고 늘 중년의 모습을 고집하는건 뒤떨어진 고정관념이랍니다때로는 당당함과는 너무 거리가 멀어세상에서 제일 바보같은 여자라고자악하는때가 있답니다어떻게하면 멋있는 중년여자인지어떤 코디가 내게 어울리는지 자신의 옷차림과 멋에대해 한동안 잊고 살았었네요멋있는여자... 지금 부시시한 거울속의 여자를 변화시킬 방법은당당함이라고 말합니다 ♬ 겨울이야기 -조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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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띠 2007.08.13 06:04

    나에게 그런 멋진여자...나를 사랑해 준 여자가 ...떠났습니다.

    다시 사랑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
    딸기 2007.08.13 06:04

    똑띠님도 이별의 아픔중이신가요? 저랑 동지?

    저는 1년이 넘도록 아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내 모든걸 바쳤기에 더더욱...

    가뜩이나 소심한 마음에 대못이 박혀버려서...

    헤어짐이 두려워 새로운 만남을 멀리하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보너스로 위장병도 얻어서 가관이지요... 

    아뭏튼 이 정신적, 육체적인 피폐함을 끊어버릴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데.. 신경만 곤두서고 되는일이 없네요.

    가끔씩 그녀의 미니홈피를 들러서 방명록을 둘러보곤하는데 남자친구가 생긴모양이더군요.

    워낙 외로움을 많이 타는 아이라 솔로인 상태가 오래가진 않을거라는걸 생각했지만 좀 서운한 마음이 드는건 왜 일까요?

    이런일도 다 집착이겠지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똑띠님?

    머리에 리셋 버튼이라도 달고 싶은 심정입니다.

  • ?
    제트 2007.08.13 06:04

    아휴~ 우리 제로빌더 동지들께서는 동병상련이군요.

    세월이 흐르면 그 아픔조차 찬란하지 않겠나요?

    미안한 소리지만 아픔을 겪는 동지들께서 부럽기만 하답니다.

    이 노래는 저도 참 좋아하는데.... 멜로디가 좋아서요.

    우리 모두 아픔이 있다면 열공해서 타파하십시다!

  • profile
    똑띠 2007.08.13 06:04

    저랑 사귀실래요? ^^ 농담입니다. ㅋㅋㅋ

  • ?
    대니짱 2007.08.13 06:04

    오 두분이서 그런 아픔이 있엇나여?

    제가 와이프 통해서 다리를 놔 드려야 할듯... ^^

    신상 적어 보내주세요

    아픔만큼 성숙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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