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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잔잔히 흐르는 음악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입니다.제법 쌀쌀해 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직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아닌, 남들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줄수 있는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작은우리들의 공간에서 내 가족,내 형제같은 생각으로 서로 감싸주고,서로 참아주고,서로 이해 하며 함께 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지요.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우리들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으로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생활속에서 -
        누구를 만남에 있어겉으로 들어난 아름다움에 순간 이쁘다 곱다란느낌을 받습니다어느듯 부러움이 마음가득 채워지기도해요예쁜 옷차림이 세련된 그사람의 모든것이 때로는 질투심으로,,여자의 본능이겠지요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에는 순간이 지나면 곧잘 잊어집니다그사람과 오래도록 친하게 지내고 싶다란 생각은처음부터 없었으니까요첫인상이 그리 곱지않아대수롭게 마주하던 무던한 사람을마주침이 잦아지고 오가는 이야기속에서정이 묻어나고 시기 질투심이 없음을 알았을때더 가까이 다가가고픈 마음이싹터 있었던걸 느낍니다길거리에서 마주쳤을때주고받는 짧다란 인사에 그사람의 포근함이 묻어납니다 보여지는 모습은 중년의 꾸밈없는 시골아낙그 사람의 마음을 알기에 가끔 떠올라지는 포근한 모습입니다늘 한결같다란 표현이 맞을것입니다보고싶은것은 아니지만그사람과 만나지는 길목을 서성이게하는마력을 그녀는 지녔거든요투박한 말속에 꾸밈없는 표현들 그사람에게 빠져들게하는 이유는사람대함에 있어 진실이 가장 큰 이유인듯합니다요란스럽게 유난 떨지않지만내뱉은 말투에 정이 가득해서 진실만이 담겨져서5일장가는 날에는 그녀를 보고파합니다갈수록 진국인사람이 어떨까요?그런 이웃이 내게있어 때로는 삶이 고달퍼도 작은 힘이나마 얻게됩니다그녀를보면 마냥 행복하니까요악이 없어 빙그레 웃어주는 모습을 상상하며나도따라 웃게되니까요♬ Monika Martin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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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띠 2007.08.13 06:04

    칼릴지브란의 보여줄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겨진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이란 시와 일맥 상통하네요.

    그런데 요즘은 너무 보여지는 사랑이 중시되는 느낌인지라..

    표현하지 않은 감각은 감각도 아니라는 카피문구처럼 사랑도 표현되어야 그 가치가 인정되는듯 하니....

    경상도 머스마인 똑띠는 맘속에 더 많은 사랑을 가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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